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다”고 말했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하우림 시인은 시가 아닌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내 안에 고여 있던 것들이 울컥 터져 나왔어요. 그것들을 소설로 풀어냈죠. 소설을 쓰면서 그동안의 시를 쓸 때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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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상처 아닌'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다”고 말했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하우림 시인은 시가 아닌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내 안에 고여 있던 것들이 울컥 터져 나왔어요. 그것들을 소설로 풀어냈죠. 소설을 쓰면서 그동안의 시를 쓸 때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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