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자리와 함께 제2의 인생 찾는데 돕고파”[신임 기관장 인터뷰]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
…함께하면서 느낀 건 마음만은 모두 같다는 것이었다”며 “당시 개인적으로 상처를 안고 있었는데 소록도에서 치유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결국 사람은 사람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사람을 깊이 느끼고 솔직함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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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상처 아닌' · 인물·동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함께하면서 느낀 건 마음만은 모두 같다는 것이었다”며 “당시 개인적으로 상처를 안고 있었는데 소록도에서 치유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결국 사람은 사람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사람을 깊이 느끼고 솔직함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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