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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상처 아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상황을 경험하면서 장애인 인식 개선은 어쩌면 장거리 마라톤과 같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였다. 드디어 연극은 막이 올랐고 별 실수 없이 무사히 연극을 마쳤다. 연극이 끝나고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한결같이 똑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연극 잘 봤습니다…

  2. 2023.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수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보호받으며 교육할 수 있는 여건 필요”

    …다. 이 세 가지가 바로 ‘교권’이다. 학교 행정 및 시설관리는 교사가 아닌 행정 담당부서가 처리해야 한다. 또한 교사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 학생이 존중 받아야 하는 만큼 교사들도 당연하게 존중받아야 한다. 교사는 일반 직종과는 달리…

  3. 2023.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덕주 당진시의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부족한 정주여건 개선책?…“도로 인프라 확충돼야”

    … 사업이라고 여겼고, 이 부분을 직권상정으로 사업을 가결시켰다. 의장이 아닌 개인으로서 뿌듯하다고 느낀 활동이 있는가? 당진시에서 9급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4급으로 퇴직하기까지 38년 동안 근무했다. 그렇다 보니 집행 기관의 과장이나 국장은 물론…

  4. 2023.08.1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전영옥 의원 막말 논란 관련]결국 사과했지만…‘난타전’으로 가나

    …며 “이유를 막론하고, 저로 인한 논란으로 당진시의회와 당진시민에게 큰 상처를 안긴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공사(公私)를 불문하고 모든 발언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겠다”며 “의도한 바는 아니었을지라도, 저…

  5.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아와 해외까지 포함하면 4000여 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고. 수술이 아닌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을 준 이만 1000여 명의 환자에 이른다.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대학시절, 방학이면 선배를 따라 무료 진료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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