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3년

1건 · '상처 아픔'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저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아픔이 많았어요. 당진은 그런 저를 받아주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픔을 극복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버려지거나 아픈 길고양이들이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낭만랜드’의 주인인 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