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주변을 청소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소녀상을 통해 우리들은 지나간 역사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치유해가며,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아픔을 기억한다. 최소한 소녀상을 세워낸 우리 당진의 정치인과 정당들은 민의가 무엇인지 정확히 보고, 일본군성노예문제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처 아픔'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변을 청소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소녀상을 통해 우리들은 지나간 역사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치유해가며,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아픔을 기억한다. 최소한 소녀상을 세워낸 우리 당진의 정치인과 정당들은 민의가 무엇인지 정확히 보고, 일본군성노예문제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