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 그러나 숨진 김양의 사체를 검안한 아산 한국병원 박경준 전문의는 “외부상처에 비해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 사고 직후 개복 등 수술을 하지 않고서는 치료가 불가능했고 그러한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도 없었을 것”이라며 “흔하지 않은 사고였고 너무 운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상처 아픔'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그러나 숨진 김양의 사체를 검안한 아산 한국병원 박경준 전문의는 “외부상처에 비해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 사고 직후 개복 등 수술을 하지 않고서는 치료가 불가능했고 그러한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도 없었을 것”이라며 “흔하지 않은 사고였고 너무 운이 …
200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 왜 죽어야 하는지조차 몰랐고, 전쟁이 끝난 지 50년이 지나도 그 상처가 전혀 아물지 않은 채 여전히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 역사의 모든 원죄(源罪)는 바로 이 한국 전쟁에서 시작된다. 35년간 우리 민족을 괴롭힌 일제와 동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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