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챙기기 어렵다. 참혹한 사고 현장을 수시로 겪으면서 몸과 마음에는 여러 상처가 남는다. 당진소방서도 전체 직원 중 30%정도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그중 동료를 잃은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 아픔이다. 최 서장이 충남도본부 구조구급과장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처 아픔'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챙기기 어렵다. 참혹한 사고 현장을 수시로 겪으면서 몸과 마음에는 여러 상처가 남는다. 당진소방서도 전체 직원 중 30%정도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그중 동료를 잃은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 아픔이다. 최 서장이 충남도본부 구조구급과장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