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 위쪽이 아닌 둥지 옆구리에 출입구를 만든다고 한다. 주변환경에 민감한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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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들이 없는'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위쪽이 아닌 둥지 옆구리에 출입구를 만든다고 한다. 주변환경에 민감한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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