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새로운 가족'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강 들녘에서 농민으로 아이들을 무탈하게 키우며 가족을 돌보았고 농민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유의미한 세월이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당진시대
  2.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 즐겨요!

    …정은 대표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30여 년간 가정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3.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밀알해물손칼국수’로 간판을 바꿨다. 밀알분식에서도 칼국수는 대표…

  4.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 이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이다. 음식개발부터 개업까지 평균나이 60대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들은 서로 의지하면서 인생의 2막을 개척해내고 있다. 농촌에서 여성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