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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설렘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새로운 설렘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패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당진버스터미널. 당진에 도착한 사람의 설렘과 당진을 떠나는 사람의 아쉬움이 공존하는 이곳에 카페 톤(cafe Ton)이 자리하고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

  2. 2018.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로운 설렘과 함께 한 ‘입학식’

    지난 2일 지역 곳곳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식이 진행됐다. 입학식은 학교의 첫 교문을 넘은 초등학생과 첫 교복을 입은 중학생, 사회라는 문턱을 앞에 둔 고등학생 모두에게 설렘을 안겼다. 한편 이 가운데 석문면의 작은 학교인 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에…

  3.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 꽃과 화분들이 마련돼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도,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설렘과 기쁨을 주고 있다. 힐링플라워를 운영하는 이해미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아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그는 꽃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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