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이 코다리찜을 출시했다. 홍승란 대표는 “매일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싶어 많은 연구와 고민 끝에 옹기촌만의 코다리찜을 완성했다”며 “음식으로 세상을 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정성 가득한 음식만을 손님들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로운 전환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코다리찜을 출시했다. 홍승란 대표는 “매일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싶어 많은 연구와 고민 끝에 옹기촌만의 코다리찜을 완성했다”며 “음식으로 세상을 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정성 가득한 음식만을 손님들에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