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다. 당시에 읽었던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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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로운 포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다. 당시에 읽었던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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