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담아주세요”
…농사를 짓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박 위원장 역시 30년 넘게 해오던 포도농사를 2년 전 접고, 지역의 특화작물로 육성 중인 쪽파 농사를 새롭게 시작했다.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아직 초기단계인 만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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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새로운 포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사를 짓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박 위원장 역시 30년 넘게 해오던 포도농사를 2년 전 접고, 지역의 특화작물로 육성 중인 쪽파 농사를 새롭게 시작했다.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아직 초기단계인 만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해 과일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포도’가 순성면 본리 일대에 주렁주렁 열렸다. 아직까지는 연둣빛을 내는 포도지만 두 달 후에는 붉게 영근 포도를 만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순성면 본리를 비롯해 합덕, 우강, 신평, 송악, 면천, …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은 왕매실, 포도, 사과, 배 등 복합영농 및 기업형 축산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고객들은 아쉬워 한다. 그러나 농산물 관리에 어려움도 있었다. 올해에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성철 위원장(고대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 소통을 위해 고대면 내 3개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 중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25명 학생을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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