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휴경지 경작사업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조직운영자금을 마련했고 회원간의 단합을 이루게 된것이다. 죽동에서 나뭇고개를 지나 면천입구에 들어서면 신작로 왼쪽에 아담한 휴식공원이 있다. ꡐ새마을운동ꡑ이라는 글귀가 쓰여진 커다란 자연석탑이 맨 먼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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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새로운 회원'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경작사업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조직운영자금을 마련했고 회원간의 단합을 이루게 된것이다. 죽동에서 나뭇고개를 지나 면천입구에 들어서면 신작로 왼쪽에 아담한 휴식공원이 있다. ꡐ새마을운동ꡑ이라는 글귀가 쓰여진 커다란 자연석탑이 맨 먼저 눈…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신회원 5천7백명. 회원 1만4천명. 가장 큰 민간조직인 ‘당진재향군인회’는 사회개혁과 더불어 조직을 민주화하고, 지역회의 자주성을 높여 지역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 재향군인회는 이름만큼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에 새로운 지역 봉사단체로 지난해 가을 탄생한 연호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회원이 35명이다. 이 단체의 초대 회장을 맡은 정복만(42세)씨는 단체의 출발 못지않게 개인적으로 다부진 계획을 갖고 있다. 뒤떨어진 합덕의 문화수준을 끌어 올리고, 많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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