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 서각으로 이어진 취미 바쁘게 젊은 날을 보내던 안 씨는 40대 중반에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났다. 바로 등산이다. 25년 간 산을 탄 그는 전국에 가보지 않은 산이 없을 정도로 산 매니아였다. 그는 산의 매력에 푹 빠져 대건신협, 합덕농협 등에서 산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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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새로 놓는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서각으로 이어진 취미 바쁘게 젊은 날을 보내던 안 씨는 40대 중반에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났다. 바로 등산이다. 25년 간 산을 탄 그는 전국에 가보지 않은 산이 없을 정도로 산 매니아였다. 그는 산의 매력에 푹 빠져 대건신협, 합덕농협 등에서 산악…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비슷한 길고양이의 발정울음이 소름끼친다며, 쓰레기봉투를 물어뜯어 헤집어 놓는다며 길고양이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 이래저래 길고양이들은 찬밥신세다. 때문에 보통의 반려묘가 15년 안팎을 사는 반면, 길고양이들의 수명은 평균 3년에 불과하다.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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