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동안 이곳에 대도소를 차려 동학 재건에 나섰다. 의암 성사가 잠행 중에 지은 ‘각세진경(覺世眞經)’, ‘명심장(明心章)’, ‘우음(偶吟)’은 시대의 등불이자 동학의 등불이었다. 당시 조선 민중에게 동학은 시대적인 아픔을 타파할 대안이었다. 동학은 불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로 지은'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안 이곳에 대도소를 차려 동학 재건에 나섰다. 의암 성사가 잠행 중에 지은 ‘각세진경(覺世眞經)’, ‘명심장(明心章)’, ‘우음(偶吟)’은 시대의 등불이자 동학의 등불이었다. 당시 조선 민중에게 동학은 시대적인 아픔을 타파할 대안이었다. 동학은 불평…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특히 5월부터 판매하는 쑥미숫가루는 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농사 지은 것을 사용한다. 귀리, 현미찹쌀, 검정콩, 찰보리, 보리를 삶고 볶고, 밭에서 키운 쑥과 함께 가루를 내어 우유와 함께 섞으면 초록빛을 띠는 쑥미숫가루가 완성된다. 오 대표는…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랑스 소설가 생택쥐페리가 지은 소설 <어린왕자>의 주인공인 비행조종사는 어른들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을 던진다. 어른들은 하나같이 ‘모자’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고 말해 비행조…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52)가 지은 창작동화 <꽃똥 이야기>의 아기 민들레는 정착할 곳을 찾아 이리저리 날아다닌다. 하지만 닭장에선 닭에 먹힐 뻔하기도 하고, 아스팔트 위에서는 쌩쌩 다니는 자동차를 피해 다른 곳을 찾아야만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