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가 아닌 다른 것들을 탓하며 살아 온 한 해였다. 올해 시작의 선상에서 만난 이 책은 진정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지막하게 말을 걸어온다. “새해에는... 남들이 쥐뿔 가진 것도 없는 것이 꿈만 많다고 손가락질 할 때, 쥐뿔도 없는 줄 알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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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롭게 만난'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아닌 다른 것들을 탓하며 살아 온 한 해였다. 올해 시작의 선상에서 만난 이 책은 진정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지막하게 말을 걸어온다. “새해에는... 남들이 쥐뿔 가진 것도 없는 것이 꿈만 많다고 손가락질 할 때, 쥐뿔도 없는 줄 알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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