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들이 가져다 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 김응택(송산면 가곡2리 이장)
… 없는 고향은 나의 안식처이다. 23살부터 동네 반장을 보면서 마을일을 시작했는데 그 시절엔 너나없이 참 많은 땀을 흘리며 일했다. 첫번째 사진은 40초반에 마을 지도자를 맡아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새마을 사업을 추진하던 때인데 지금 보니 40대도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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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롭게 시작' · 인물·동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없는 고향은 나의 안식처이다. 23살부터 동네 반장을 보면서 마을일을 시작했는데 그 시절엔 너나없이 참 많은 땀을 흘리며 일했다. 첫번째 사진은 40초반에 마을 지도자를 맡아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새마을 사업을 추진하던 때인데 지금 보니 40대도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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