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 생활이 어려워서 학용품 등이 풍부하지 못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자녀들에게 충분한 기회가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야자수들이 즐비한 사진 속 주인공들은 올해 4월 제주도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우리 이웃들이다.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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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마을 자녀들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활이 어려워서 학용품 등이 풍부하지 못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자녀들에게 충분한 기회가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야자수들이 즐비한 사진 속 주인공들은 올해 4월 제주도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우리 이웃들이다.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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