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도를 가득 넣은 흑미샌드를 만든다. 모락모락 김이 나는 시루떡이 차가운 새벽공기에 따스함을 전한다. 터미널 속 작은 상가 안에서 떡이 한 가득 만들어지면 아침이 시작된다. 떡을 찾는 손님을 맞이하고, 동시에 배송할 택배를 준비한다. 마감 때는 잠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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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벽공기 마시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를 가득 넣은 흑미샌드를 만든다. 모락모락 김이 나는 시루떡이 차가운 새벽공기에 따스함을 전한다. 터미널 속 작은 상가 안에서 떡이 한 가득 만들어지면 아침이 시작된다. 떡을 찾는 손님을 맞이하고, 동시에 배송할 택배를 준비한다. 마감 때는 잠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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