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새벽예배를 마친 후, 이삭감리교회(담임목사 윤순덕) 여선교회 회원들이 하나 둘 교회 내 식당으로 모인다. 소매를 걷어 붙인 이들이 곧 국을 끓이고 따끈한 밥을 짓는다. 반찬도 영양소가 풍부한 재료를 사용해 준비한다. 이들이 이른 아침 함께 모여 도시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벽 반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벽예배를 마친 후, 이삭감리교회(담임목사 윤순덕) 여선교회 회원들이 하나 둘 교회 내 식당으로 모인다. 소매를 걷어 붙인 이들이 곧 국을 끓이고 따끈한 밥을 짓는다. 반찬도 영양소가 풍부한 재료를 사용해 준비한다. 이들이 이른 아침 함께 모여 도시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