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떡 카페를 여는 게 앞으로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먼 거리를 마다 않고 떡하지를 찾아주는 분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떡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새벽 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떡 카페를 여는 게 앞으로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먼 거리를 마다 않고 떡하지를 찾아주는 분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떡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 명의 주민이 직거래장을 찾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여는데 하루 평균 50여 명이 방문해 300 페소(한국 돈 약 3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단다. 북적이는 채소 직판장, 당근 한 다발 10페소 센트로 아바나에 있는 아그람카…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매달 한 차례 달빛독서를 통해 새벽까지 각자 책을 읽고, 간단한 소감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에는 달빛독서와 다음달부터 진행될 심야서점을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업으로 뜻 모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