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보니 나중엔 그 어르신들이 다른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자가 됐다. 그리고 새터민의 경우도 기억에 남는 사례들이 많다. 어렵게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고민을 하던 중 새터민들이 굉장히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새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터민 정착'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보니 나중엔 그 어르신들이 다른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자가 됐다. 그리고 새터민의 경우도 기억에 남는 사례들이 많다. 어렵게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고민을 하던 중 새터민들이 굉장히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새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