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차올랐을 무렵, 시계가 7시 45분을 넘어가면서 커다랗고 둥근 해가 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새해가 더욱'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차올랐을 무렵, 시계가 7시 45분을 넘어가면서 커다랗고 둥근 해가 왜…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황금빛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는 사랑과 존경, 나눔과 배려가 넘쳐나는 가운데 시민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