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업체탐방] 20년 떡 장인의 고집
… 맛과 가치에 비할 바는 아니다. “저렴한 일반쌀을 사용할까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 하지만 민속떡집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차마 그럴 수 없었습니다. 양심을 속이면서 까지 이익을 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비록 매출은 적을지 몰라도 민속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해 많이'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 맛과 가치에 비할 바는 아니다. “저렴한 일반쌀을 사용할까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 하지만 민속떡집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차마 그럴 수 없었습니다. 양심을 속이면서 까지 이익을 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비록 매출은 적을지 몰라도 민속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