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고 있는 네 딸들 학비 대주기가 빠듯한데 얼마전부터 신경통이 생겨 일을 많이 할 수도 없게 됐다. 넉넉한 집안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란것도 아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이내 서울로 올라가 봉제일을 시작했었다. 월급 500원을 받으며 미아리 판자집에서 한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새해 많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는 네 딸들 학비 대주기가 빠듯한데 얼마전부터 신경통이 생겨 일을 많이 할 수도 없게 됐다. 넉넉한 집안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란것도 아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이내 서울로 올라가 봉제일을 시작했었다. 월급 500원을 받으며 미아리 판자집에서 한겨…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가 대신하여 고사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을 빌어드렸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