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마지막편] 송산면 삼월리송산면민 지켜주는 500년 된 회화나무
…김근목 노인회장은 “삼월리는 효자문이 2개나 자리해 있을 정도로 효자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라며 “다들 우리마을을 ‘효자마을’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은 삼월리를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라고 평했다. 김재완 총무와 이영열 1반장은 “환경정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해 많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목 노인회장은 “삼월리는 효자문이 2개나 자리해 있을 정도로 효자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라며 “다들 우리마을을 ‘효자마을’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은 삼월리를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라고 평했다. 김재완 총무와 이영열 1반장은 “환경정화…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부녀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의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새해 포부를 전한다. 유창훈 당진시 직·공장새마을협의회장 “소외된 이웃 도움 주고자 뭉쳐” “지난해 많은 어려움 속에 고구마 심기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2022.0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진 쌀 10t을 지난 7일 싱가포르로 수출했다. 수출된 쌀은 초밥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히또메보레 품종이다. 당진시 농업정책과는 “당진 쌀의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해 매년 약 300여t 이상을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