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색소폰, 클래식과 재즈를 만나다
색소폰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소리가 클래식과 재즈로 다시 태어난다.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과 재즈의 화려한 음이 어우러지는 ‘클재즈’를 색소폰 연주로 만날 수 있는 이한행 색소포니스트의 독주회가 오는 17일 열린다. 이한행 색소포니스트는 <Rhapsod…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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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색소폰 연주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색소폰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소리가 클래식과 재즈로 다시 태어난다.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과 재즈의 화려한 음이 어우러지는 ‘클재즈’를 색소폰 연주로 만날 수 있는 이한행 색소포니스트의 독주회가 오는 17일 열린다. 이한행 색소포니스트는 <Rhapsod…
2023.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화려하면서도 강렬하지만, 또 부드럽고 깊은 색소폰의 소리로 가을의 감성을 더해줄 색소폰 공연이 오는 18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색소포니스트 원희선 씨가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 독주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bonjour, s…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순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대금을 연주하는 자신의 딸과 함께 색소폰을 연주한 동창(임영묵)은 3부 행사의 격을 한껏 높여 줬다. 이어서 ‘고향의 봄’을 합창하는 친구들의 얼굴에서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다. 작지만 기억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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