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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생각 나의'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 상대방을 더욱 이해하게 됐다”며 “상대방이 놓인 상황이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등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어려서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역사와 인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 위인전을 주로 읽었지만 현재는 심리학 도서나 철학, 인문학 도서를 즐…

  2.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했어요. 형식적으로 공직에 적을 두고 있느니 그만 자리를 내어줘야겠다고 생각해 퇴직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스무 살에 당시 당진군농촌지도소 송악지소에서 근무하며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40년 가까이 그는 농업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농…

  3.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으로서 영농을 해 보지 않고서는 진정한 농업인의 애로를 느낄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소득 작목을 가꿔서 주변의 다른 농민이 따라하는 시범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고향에 남겨놓았던 소나무 밭을 개간하기에 이르렀다. 사과를 심고 주말마다 일을 해 보았지만…

    당진시대
  4.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었다”며 “또한 IMF가 험난한 파도라면 그 진원지로 가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 씨가 선택한 곳은 미국 텍사스 주의 휴스턴이었다. 그는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생명으로 보았다. 생명이 삶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 그는 생명이 살아 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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