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 김 이장은 “내가 하는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나의 작은 도움을 통해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가 없었더라면 봉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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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 김 이장은 “내가 하는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나의 작은 도움을 통해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가 없었더라면 봉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꼭 잘하고 있다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 했다. 그만큼 내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봉사하며 살고 싶다. …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요즘 나의 취미는 게이트볼과 라인댄스를 추는 것이다. 예전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거울도 잘 보지 않게 되고, 이제는 사진 찍는 것도 망설여진다. 그래도 옛날에 찍…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진실로 노인회를 위해서, 노인회의 실상을 잘 알고, 모르면 열심히 파악하고 배워서 2만여 명의 회원과 임원 또 각 지회 경로당 회장들과 임원들을 지도함으로써 관리 능력이…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사를 지은 지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나의 취미는 한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해결을 이끌어내고 싶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군 복무 시기를 제외하면 줄곧 고향 당진에서 살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으로 송산초·송산중·호서고를 졸업했다. 지역의 토박이로 살아온 만큼 애착과 관심 또한 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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