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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지 않으며 오히려 세금을 더 많이 내려고 애를 쓴다. 세금을 많이 내야 나의 노후가 행복해질 수 있으므로 무슨 일을 하던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며 이러한 바탕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유토피아가 건설되는 것이다. 조선왕조사에서 세종대왕은 노인을 …

    당진시대
  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 기준) 그는 한 70여 곳쯤 그렸을 무렵 더이상 그릴 건축물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100곳을 넘기면서 오히려 주변에 그릴 소재가 무척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표적인 건축물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건축물에는 지역주민들의 삶과 이야기가…

  3.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요.” 바리스타 조종구 씨가 석문면 장고항리에 난봉구카페를 문 연지 어느덧 3년이 되어간다. 알면 알수록 커피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기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