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 소방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날은 자신의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생명을 행복'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소방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날은 자신의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경미한 사고라도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형폭발로 이어져 수백, 수천 명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국가재난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제 당진시를 넘어 중앙정부차원에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선제적 재난사고 예방을 강력 촉구한다. 한전 전력구 공사는 국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