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 새롭진 않지만 일제의 검열이 얼마나 상식이하였고 가히 폭압적이었던가를 생생히 볼 수 있다는데 의미가 큰 책이라고. 그래서 영인본으로 일이백권 정도 낼까 생각중이란다. 그 이후의 얘긴 주로 준비해 간 내용들에 대한 것이었다. 유물관리는 어떻게 할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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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생생 취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롭진 않지만 일제의 검열이 얼마나 상식이하였고 가히 폭압적이었던가를 생생히 볼 수 있다는데 의미가 큰 책이라고. 그래서 영인본으로 일이백권 정도 낼까 생각중이란다. 그 이후의 얘긴 주로 준비해 간 내용들에 대한 것이었다. 유물관리는 어떻게 할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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