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새 먹이 주며 돌아본 소들섬의 가치
… 주린 배를 달래주기 위해 논에 볍씨를 뿌렸다. 수북하게 쌓인 낟알에는 생태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함께 담겼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고대중 환경동아리 지구지고 조은하(고대중 3) 학생은 “처음 참여해봤는데 새삼 중요한 일이구나 깨달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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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생태환경 전문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주린 배를 달래주기 위해 논에 볍씨를 뿌렸다. 수북하게 쌓인 낟알에는 생태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함께 담겼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고대중 환경동아리 지구지고 조은하(고대중 3) 학생은 “처음 참여해봤는데 새삼 중요한 일이구나 깨달았다…
2023.09.0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민들은 소들섬의 생태적 가치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으나, 그나마 민간 전문가들이 스스로 탐조와 분석을 통해 소들섬을 왜 지켜야 하는지 부분적으로 밝혀낸 것이 전부였다”면서 “이에 소들섬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정확한 생태환경 조사를 요구…
2023.06.0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로 두고 신중하게 고려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후보지 설명을 위해 전문가로 참여한 송영환 공인중개사는 “호수공원은 시내권에 위치해 시민들이 도보로 언제든 갈 수 있는 접근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2안·3안의 농업진흥지역은 경지정리가 된 곳…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아니라 2℃를 지키는 것은 역부족이며 3℃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돌이킬 수 없고 되돌릴 수가 없는 탑핑 포인터가 지구 기온상승 3℃라고 말한다. 과학자는 한국은 벌써 1.5℃가 높아졌다고 한다. 당진은 19년 전 벚꽃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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