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 김씨는 남편이 병 때문에 하던 일을 그만두자 치료비라도 마련해 위해 대신 직장을 다니면서 점심때면 꼭 집에 와서 남편 밥을 챙겨주며 남편이 회복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런데 오히려 더 악화돼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아픔을 겪고 있다. 남편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생활 대신' · 산업·경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김씨는 남편이 병 때문에 하던 일을 그만두자 치료비라도 마련해 위해 대신 직장을 다니면서 점심때면 꼭 집에 와서 남편 밥을 챙겨주며 남편이 회복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런데 오히려 더 악화돼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아픔을 겪고 있다. 남편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