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로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을 위해 생활관리사를 파견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복지관 내 식당이 운영을 중단하게 되면서 대신 복지사들이 대상자들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했다. 정해순 당진시노인복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을 위해 생활관리사를 파견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복지관 내 식당이 운영을 중단하게 되면서 대신 복지사들이 대상자들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했다. 정해순 당진시노인복지…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어 어르신들이 갇혀 있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최대한 넓은 창을 살렸다. 대신 유리가 깨지지 않도록 방염 기능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김 대표는 “무엇보다 먹고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최대한 밝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온누리 …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한 센터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대면 업무 대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치매 안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쉼터프로그램과 사랑채(주간보호소) 이용자에게 주 3회 이상 안심 상담을 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