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함께 단원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중학교에 가면서 스카우트 생활을 접었고, 그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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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함께 단원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중학교에 가면서 스카우트 생활을 접었고, 그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신은 ‘요양원’에 입소할 수 있습니다. 요양원에서 24시간 먹고 자고 생활하고, 보호자는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면회하고 만나 뵐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일반인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요양원과 요양병원을 같은 곳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요양원’은 …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주민들이 급성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이웃을 위해 모내기 등 영농활동을 대신해준 것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조영금 이장의 남편 정창만 씨는 최근 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청천벽력과 같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지난달 30일…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장 몰골로 집으로 돌아왔다. 고 씨는 가난 속에 살아야만 했다. 학교 대신 집 앞 숨통(바닷물과 민물이 들어왔다 나가는 곳) 옆에서 파래를 뜯어말려 생계를 유지했다. 새벽부터 파래를 뜯고 있다가 학교 가는 아이들이 보이면 숨통 구멍에 숨곤 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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