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신평면 출신으로, 당진이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서 생활한 4년을 제외하면 20년 넘게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와 커피와의 인연은 그리 특별하게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커피를 접했고, 점점 커피 매력에 빠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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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생활 불편'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출신으로, 당진이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서 생활한 4년을 제외하면 20년 넘게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와 커피와의 인연은 그리 특별하게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커피를 접했고, 점점 커피 매력에 빠지…
2017.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금·대출·보험 등 금융사무소와 하나로마트가 입점해 유곡리 일대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돕고 있다. 엠코타운아파트 입주를 비롯해 유곡리 일대가 현대제철 및 송산산단 배후지역으로 새롭게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세대수가 증가했지만 주민들은 근처에 금융기관 및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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