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생활 불편'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 인근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나, 이어진 항소심에서 대전고법 제1행정부는 대형축사로 인해 농업경영에 불편을 초래하고 가축분뇨 유출로 농경지와 내수면이 오염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이를 불허한 당진시의 처분의 행정청의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했다고 볼 수 없다며 1심 판결을 취소하…

  2.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7 면천읍성조선시대 대표 호국관방 유적

    …이 도지정 문화재가 되면서 인근 지역을 개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면민들의 생활에 오히려 불편을 초래한다는 의견이다. 또한 토지보상문제까지 겹쳐 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주민도 있다. 더불어 복원사업 예정지인 면천면…

  3.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 장군 묘역(충장사)이 자리해 있어, 돈사 악취로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지역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한 주민들은 “대호지면 사성1리 간척지 일원에 대형 돈사 허가건과 관련해 대법원까지 진행된 재판에서 승소한 …

  4.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 일을 시작한다. 3인1조 또는 4인1조로 나뉘어 각자가 맡은 구역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게 그들의 업무다. 주5일제로 일하고 있지만 주말 내내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시민들이 불편해하기 때문에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