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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외로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생활 외로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 손이 벌겋다. 찬물에 맨손으로 바지를 빠셨나보다.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정종숙 씨는 할머니 손에서 물이 흐르는 바지를 거두어 털털 거리는 낡은 탈수기에 넣고 돌렸다. 우리는 할머니의 바지에서 물이 모두 털어져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함께 방으로…

  2.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3년째 이어오는 사랑의 손길

    …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는 송산면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20가구에 생활용품(밑반찬, 김치,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는 목욕 및 점심식사를 대접해오고 있다. 또한 회원들은 이들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의 집에 수시로 방문해 …

  3.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다정하게 신혼살림을 하게 되었다. 물론 자녀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달콤한 생활을 했다. 서로가 못다한 사랑을 나누며 알콩달콩 살아가면서 할머니가 필요하다고 하면 무엇이든 요구하는 대로 해주게 되었던 것이다. 목걸이도 사주고 예쁜 옷도 사주고 먹고 싶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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