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지막으로 지난 91년 46년동안의 교직생활에서 정년퇴임했다. 50년동안 합덕과 더불어 함께 생과 고락을 같이 하였다. 대호지국민학교 근무 3년을 제외하고 신평, 우강, 남산등 합덕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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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서금구 합덕'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막으로 지난 91년 46년동안의 교직생활에서 정년퇴임했다. 50년동안 합덕과 더불어 함께 생과 고락을 같이 하였다. 대호지국민학교 근무 3년을 제외하고 신평, 우강, 남산등 합덕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씨 정만식씨의 화재진압 25시 집념과 인내, 이웃사랑으로 화재예방, 진압에 혼신 착실하고 건실한 모범사업가이기도 11월 8일은 소방의 날이다. 소방의 날에 남다른 감회가 온몸으로 스며드는 정만식씨는 합덕의용소방대(대장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터주기 위해 퇴임해 귀감이 되고있다. 박원신(朴元信)씨! 박원신씨는 합덕읍 소소리에서 출생하여 합덕국교와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직에 뛰어들어 합덕읍에서 서기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게되니 합덕의 알짜 토박이인 것이다. 그는 학창시절 위인전을 즐겨…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로 이런 양반기질로 어렵사리 오늘까지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합덕읍에서 단칸방에 세들고 사시면서 슬하에 혈육 한점 두지 못하고 거택보호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엮어본다. 박수규 할아버지의 …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손에 쥔것이 없으면 배곯기는 마찬가지였다, 지금 살고계시는 넓을 들 합덕읍의 상흑으로는 33세때에 시집을 왔다. 산다는 것이 뭔지 또 남남끼리 만나 한세상 살아가자고 맹세하였건만 겨우 십년남짓 함께 살다가 영감님은 콩팔러 떠나가시고 지금까지 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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