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만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서로 만나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나의 가치를 높이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게 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도는 서로 존중하는 관계에서 이뤄진다는 류 원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한재 이목의 <다부(茶賦)>를 소개했다. 한재 이목은 차(茶)를 무척 사랑한 조선시대 선비로, 차의 기능에 관해 기…

  2.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이 펼쳐진다. 주민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으며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이 끝나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눈다. 토론회가 갈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기보다, 소통을 통해 원만한 해결방안…

  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그저 즐겁단다. 김장철엔 소금에 절인 배추로, 수확기엔 무거운 농산물로 힘에 부칠 때도 있다. 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