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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9년

14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독서를 시작했다. 아버지는 레만이 한국말을 익힐 수 있도록 새벽부터 깨워 책을 건네곤 했다. 그렇게 초등학교 1학년 때 1200여 권의 책을 읽었다. 우울…

  2.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 13년 넘게 수도 없이 당진을 오가면서 지금은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한다. 지역에 어떠한 단체들이 있는지, 제철 특산물은 무엇인지, 각 읍·면의 문화와 역사적 특징은 무엇인지 행사에 필요한 정보는 물론이고, 해나루쌀이 전국 몇 개의…

  3.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 쉬고 싶어서 당진에 오게 됐다”며 “그러나 쉬기에는 아깝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당진 최초 갤러리카페 운영 윤 화가는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꽃집, 선물가게, 홍차가게 등을 고민하던 그의 머릿속에 번뜩 카페가 떠…

  4.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이 됐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어울림 속에서 서로 도우며 변화를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

  5.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일을 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언어문제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다들 모국에서 배울 만큼 배우고 학력이 좋아도, 언어로 인한 소통의 장벽 때문에 취업걱정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허 대표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공부하기 시…

  6.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시연장에 도착한 줄은 비녀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결합했다. 숫줄(수상)과 암줄(수하)의 만남은 양과 음의 조화를 상징한다. 세 판의 경기가 진행됐고, 첫 판에서는 수상이, 둘째 판에서는 수하가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 판에서…

  7.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당진까지 오겠는가? 오지도 않겠지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문화라는 것은 서로 섞여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외국작가 선정기준”에 대하여, 필자가 알고 있는 각국의 미술협회 회장과 한국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의뢰하여 선정했으며 수준 높은 작가들이 많이 왔…

    당진시대
  8.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7) 세 모녀(母女)가 짊어진 삶의 무게는 그리 가볍지 않았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살아왔다. 찬미 양이 7살 무렵 엄마와 아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

  9.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거트와 할루미 치즈, 스트링치즈를 선보이고 있다. 요커트는 플레인 뿐 아…

  10. 2019.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탐방] 당진한화이글스팬모임“한화이글스 팬 환영합니다!”

    … 이 소식에 귀를 기울인다. 어떤 선수를 한화에 영입하고 방출하는지 등 서로 이야기만 해도 재밌다고. 함께 활동할 회원 모집 한편 단체관람을 하지 않을 때는 회식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을 나눈다. 지난해 연말에는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야구공, 야구모자…

  11.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뇌로 보는 나의 적성과 진로

    …직업을 찾아보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집중력이 낮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방법으로 명상인 ‘멍 때리기’를 통해 뇌의 휴식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뷰 조성범(당진중2) “좌뇌 우뇌 반반 결과 신기” “뇌파를 검사하고 …

  12.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 그 앞 편에는 불타는 토스트가 있다. 11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벽낙서로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종종 사랑을 맹세하며 적은 두 이름 사이의 하트를 지우러 오는 손님들도 있다고. 이곳은 부부가 번갈아서 운영한다. 오늘은 남편이, 내일은 아내가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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