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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1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국가대표 과일촌 당진1호점 이미홍·구본영 운영자

    … 사람은 과일가게를 운영하면서 더욱 사이가 깊어졌다. 구본영 운영자는 “서로 내 일, 네 일 나누지 않고 도우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가락시장과 산지에서 공수한 과일들을 판매하고 있다. 갖가지 과일을 시식하고, 구매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2.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원들의 의지가 높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순성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순성 농산물로 만든 ‘향토요리’ 그동안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순성교 벽화그리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우…

  3.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에도 맛 좋은 삼봉 고들빼기!

    …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은, 회원들이 고들빼기 재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류하면서, 고품질 고들빼기를 출하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포장재, 운송비 지원 등을 받아 영농비를 절감하고 있다. 무료시식회 통해 홍보 한편 지난 3일 열린 왜목…

  4.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난지도 불편한 해상교통 개선 시급

    난초와 지초가 많이 이름이 붙여진 난지도는 소난지도와 내난지도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 선정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에 포함된 데 이어 2017년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을 갖춘 곳이기도 …

    당진시대
  5.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씨는 재혼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를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

  6.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자제 요청함” “양말을 뒤집어서 벗지 않았으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7.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 있는 모든 존재도 다 그러하리라. 우주는 세상은 인드라망(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존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 누군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자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

    당진시대
  8.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 자체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재숙 회장은 “인스턴트·패스트푸드를 많이 접할 수 있는 사회이지만 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전통음식을 알리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며 “당진하면 떠오르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자 회원들과 전라도 곡성을 방문해 갓김치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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