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독서를 시작했다. 아버지는 레만이 한국말을 익힐 수 있도록 새벽부터 깨워 책을 건네곤 했다. 그렇게 초등학교 1학년 때 1200여 권의 책을 읽었다. 우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건 · '서로 많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독서를 시작했다. 아버지는 레만이 한국말을 익힐 수 있도록 새벽부터 깨워 책을 건네곤 했다. 그렇게 초등학교 1학년 때 1200여 권의 책을 읽었다. 우울…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일하는 여성도 늘었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밑반찬 봉사를 하면서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
2019.10.25 · 지역사회 · 김예나
…배기술이나 전지, 시비, 농약관리 등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과대추를 가공식품화해 소득 창출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최승영 회장은 “당시 송산 농민들은 체리 농사와 사과대추 농사를 고민하다, 연수를 통해 사…
2019.10.21 · 지역사회 · 박경미
… 사람은 과일가게를 운영하면서 더욱 사이가 깊어졌다. 구본영 운영자는 “서로 내 일, 네 일 나누지 않고 도우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가락시장과 산지에서 공수한 과일들을 판매하고 있다. 갖가지 과일을 시식하고, 구매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 13년 넘게 수도 없이 당진을 오가면서 지금은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한다. 지역에 어떠한 단체들이 있는지, 제철 특산물은 무엇인지, 각 읍·면의 문화와 역사적 특징은 무엇인지 행사에 필요한 정보는 물론이고, 해나루쌀이 전국 몇 개의…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 때문에 투표소에서 2개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두 장의 투표 결과는 서로 ‘연동’되지 않고 따로 계산된다. 단 한 표만 많이 받아도 당선되는 방식으로 다른 후보에게 던진 표는 모두 사표로 전락한다. 득표율과 의석점유율 간의 괴리가 있는 데다 거대정…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 2층 미니인터뷰 이두희 회장 “힘 모아 경제위기 극복했으면”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려울수록 더욱 힘을 모아 슬기롭게 헤쳐 나갔으면 해요. 소상공인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전히 부족하…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달장애인들의 손이 더해져 특별함이 두 배다. 민들레일터는 발달장애인들이 서로 도우며 더불어 일하는 일터다. 2016년부터 시작해 현재는 30명의 발달장애인들과 7명의 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 주 업무는 견과와 건과일을 선별하고 포장하는 일을 한다. 서…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 한 걸음 쉬어가는 날 제12회 보덕사 호수음악제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서로 다른 언어로 조금은 다른 문화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이번 음악제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풍요로운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여러분…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을꿈터’를 조성해 주민복합시설로 활용한다. 또한 취약계층과 노령인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치매노인지원 등도 도시재생사업에 포함했다. 삼송동 주거지원형으로 선정된 삼송동 268-1번지 일대에서는 ‘삶이 즐겁고 정이 송이송이 피어나는 세솔…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원들의 의지가 높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순성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순성 농산물로 만든 ‘향토요리’ 그동안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순성교 벽화그리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우…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 쉬고 싶어서 당진에 오게 됐다”며 “그러나 쉬기에는 아깝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당진 최초 갤러리카페 운영 윤 화가는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꽃집, 선물가게, 홍차가게 등을 고민하던 그의 머릿속에 번뜩 카페가 떠…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은, 회원들이 고들빼기 재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류하면서, 고품질 고들빼기를 출하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포장재, 운송비 지원 등을 받아 영농비를 절감하고 있다. 무료시식회 통해 홍보 한편 지난 3일 열린 왜목…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 옛날에는 해상을 이용해 인천 사람들은 생필품을, 당진 사람들은 곡식을 서로 물물교환 했다고 한다. 그 곡식을 보관하던 창고가 동네 당제산에 있었다. 지금은 논이 됐지만 이전까지 모두 외창 일원이 바다였다. 토박이로 살면서 동네의 많은 변화를 봤고, …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이 됐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어울림 속에서 서로 도우며 변화를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초와 지초가 많이 이름이 붙여진 난지도는 소난지도와 내난지도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 선정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에 포함된 데 이어 2017년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을 갖춘 곳이기도 …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수원은 당진시가 선제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 왔다. 각 지방정부가 서로 윈윈(win-win)하고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져 과열되지 않았으면 한다.” Q. 극단 당진 보조금 문제와 관련해 당진시의 보조금 관리·감독이 부실한 것 아니…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일을 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언어문제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다들 모국에서 배울 만큼 배우고 학력이 좋아도, 언어로 인한 소통의 장벽 때문에 취업걱정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허 대표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공부하기 시…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의 주요 의제를 10가지 정도 선정해 시민들의 생각과 정치인들의 생각을 서로 알 수 있도록 다뤄주길 바란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지역의 환경문제가 임계치를 넘어섰다는 생각을 했다. 지방선거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