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나 개인주의도 민주주의는 용납하지 않는다. 참민주주의는 내 국가의 법을 존중하며 지킬줄 알며 도덕적 관념이 똑바로 선 국민이 만들어낸다. 지구촌에서 평화운동이 일어나 누구나 맘놓고 서로 화목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이 됐으면 하고 빌어본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서로 존중'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개인주의도 민주주의는 용납하지 않는다. 참민주주의는 내 국가의 법을 존중하며 지킬줄 알며 도덕적 관념이 똑바로 선 국민이 만들어낸다. 지구촌에서 평화운동이 일어나 누구나 맘놓고 서로 화목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이 됐으면 하고 빌어본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