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에세이 - 부부의날을 맞아] 여보와 당신의 차이
…없는 소린데 함부로 합니다. 여보와 당신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부른다면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날입니다. 처음처럼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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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서로 존중'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는 소린데 함부로 합니다. 여보와 당신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부른다면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날입니다. 처음처럼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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