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노래로 하나된 시민들
…참가한 합창단의 소리가 하나로 어울렸다. 김홍장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함께 어우려져 한 목소리를 내면서 아름다운 화음으로 우리에게 감동과 위안을 안겨줬다”며 “합창을 통해 공동체가 함께 번영·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서로 화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가한 합창단의 소리가 하나로 어울렸다. 김홍장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함께 어우려져 한 목소리를 내면서 아름다운 화음으로 우리에게 감동과 위안을 안겨줬다”며 “합창을 통해 공동체가 함께 번영·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