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문리 폐가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서문리 폐가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 빈집 351곳

    ….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서문리 폐가촌을 포함해 읍내동에는 20호가 빈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빈집 중 단독주택이 84%(296곳)을 차지했으며, 아파트가 7%(26곳), 다세대주택이 6%(22곳), 연립 …

  2.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읍내동 원도심 인근에 자리한 서문리 폐가촌이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수차례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3. 2019.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서문리 폐가촌 화재 발생

    읍내동 구도심 인근(서문리 폐가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 3시20분경 해당 지역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은 가운데 약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사람이 살지 않는 약 30여 평의 빈집으로, 화재로 인해 전소됐다.…

  4.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2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불과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오래된 빌라가 보인다. 드문드문 불빛이 보일 뿐 대부분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