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서산 인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09.21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산부터 당진을 거쳐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노선이 지나는 12개 시·군이 상호 협력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추진상황 및…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인구가 비슷한 서산에는 지역아동센터가 20여 곳 있지만, 당진은 9개소 뿐이라 지역아동센터를 증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2년 동안 자부담으로…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비발디, 시티프라디움 등 세 개의 아파트가 2020년 준공될 예정이다. 인구증가 둔화로 아파트 미분양과 원룸 공실 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새로 건설될 아파트가 모두 분양될 수 있을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 개의 아파트 중 가장 먼저…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그러나 이 후보는 국비·도비·시비 그리고 기업에서도 보조금을 받고 서산시와 태안군까지 이용대상을 확대, 부담금 문제를 협의해 사업비를 충당할 수도 있다고 제안한 바 있다. 세 후보 모두 복지 부문에 대한 많은 공약을 제시한 가운데, 회관 건립 및…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점포가 생기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투자유치와 기업유치를 해 인구를 증가시켜 소비를 늘려야 한다. 임기 내 일자리 1만 개 창출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기업을 1년에 50개만 유치해도 4년 동안 200개를 유치할 수 있다. 1개 기업…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면? ① 충남서북부와 남동부 시·군의 불균형을 해소한다. 천안·아산·서산·당진으로 집중되는 개발과 인구를, 남동부권으로 균형 잡히게 분산시켜 고루 잘사는 행복한 충남을 만든다. ② 미래세대가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든다. 충남의 대기환경개선, 미세먼지…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초등학교 설립이 최근 교육부 정기중앙투자심사의 승인을 받아 확정됐다. 인구 절벽 시대를 맞아 전국적으로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당진은 지속적인 개발과 도시화로 젊은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로 타 지역에 비해 출생률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그만…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었다. 10여 년 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유입이 되어 시(市)로 승격도 되었다. 직장을 따라서, 혹은 직장을 찾아서 당진을 처음 찾은 사람들의 당진에 대한 첫 인상은 어떨까. 첫 발령지로 당진을 찾았던 선생님과 일…
2018.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산시와 당진시의 인구는 비슷하지만, 당진은 동지역 학교 수가 1/3 수준에 불과한 반면 입학생 수는 한 학교당 평균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기준으로 서산시와 당진시의 인구는 각각 17만5769명, 17만2752명으로 비슷한 수준…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반대로 부결됐다. 조례 폐지를 주장한 자유한국당 소속 김종필 도의원(서산)은 “조례에 의거해 설치된 충남인권센터의 상담과 조사 건수가 수 십여 건에 불과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에서도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며 “인권조례를 폐지하더라도 인권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